남편이 핸드폰 알아본다고 해서 같이 왔는데 사실 저는 핸드폰 바꿀 생각은 없었어요. 그런데 이 가격으로 보고 안바꾸면 손해라는 기분이 들더라구요ㅎㅎ친절하신 사장님의 영업력에 넘어가기도 했구요 ㅎㅎ맨날 호갱처럼 대리점에서 구매하다가 좋은가격에 핸드폰 바꾸니 마음이 좋네요. 옆커폰 강서내발산점 더 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