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이 입이 닳도록 추천해줘서 한달음에 찾아왔어요. 휴대폰 하나 바꿀 때마다 이런저런 상술에 괴롭힘 당해서 얼마나 힘겨웠는지 모릅니다… 지금까지 왜 그 고생을 했나 싶게 잘 찾아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고민하고 머리 싸매지 마시고 그냥 옆커폰 광흥창점으로 오세여!!!! 부모님 모시고 재방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