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버스에서 떨어트리고 거의뭐 반쯤 눈물 흘리면서 점심시간까지 기다렸음... 회사주변에 위례점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화면 거의 안나오고 해서 진짜 전화번호랑 카톡 다 날리겠구나 하면서 착찹하게 있었는데 사장님이 거의 뭐 사륜안 이신듯 시꺼먼데 조금 보인다고 하면서 다 옮겨주심 가격도 너무 저렴했는데 진짜 거의 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