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있어서 항상 귀찮게 물어만보고 갔는데도 잘 알려주셔서 딴데 보지도 않고 샀는데 아들 놈이 싸게 잘 샀다고 하네요 그래서 기분이 좋네요 전에는 비싸게 샀다고 뭐라하더니 잘 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