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휴대폰 바꿔주러 왔습니다 저번주에 다녀갔었는데 사장님이 오늘 저번주보다 가격 더 괜찮아졌다고해서 오게되었네요 젊은 사장님 두분이서 열정넘치시게 장사하시는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더더욱 대박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