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늦게 가서 SKT S22 효도폰 개통했습니다. 화면 큰 다른 모델을 문의했는데 남은 재고 없다 말씀하시어 막차타듯 득템했네요~ 그럼에도 생각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옆커폰 카페 포함 개통하느라 고생하시던 직원분 감사합니다.. 다음에 제꺼 바꿀때 또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