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대리점에서 호갱 당하다가 이번에 집 근처에 옆커폰 구월점이 있어서 다녀와봤는데 그동안 참 어리석었네요 ㅠ 이렇게 싸게 바꿀 수 있는데 왜 계속 호갱 당했을까 싶고 ㅠㅠ 몰랐던 과거의 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