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와이프가 여기서 휴대폰 바꿨는데 싸게 잘해주니까 일로 가라고 해서 왔어요 저는 원래 휴대폰을 잘 안바꾸는 스타일인데 어제 일하다가 휴대폰을 떨어트렸더니.. 액정이 다 깨져서..고치러 가니까 40만원 넘게 달라고 해서 그냥 바꾸려고 왔습니다 가격도 싸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