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방문했을때 가격 안좋다고 딱지맞고 오늘 전화 오셔서 가격 좋다고 하셔서 바로 달려왔네요 장사를 하시는건지 ㅋㅋ 그래도 소비자 입장 최대한 이해해 주시는게 보여요 젊은 애들은 팔라고만 하는데 정말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