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가 시시각각 변하다 보니 오늘 보고 갔던 시세 보다 높은 가격이었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거니까요 아내와 아이들이 한 시간 가까이 기다리게 되서 죄송하다고 가격도 착하게 깎아주셔서 감사하게 잘 사고 갑니다 다음에도 꼭 사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