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단골이었는데 마침 아이 휴대폰이 필요한 시점에 너무 착한가격에 나와서 후딱! 개통을! 딱! 해버리고 왔습니다.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감사합니다^^ 아! 사은품도 이렇게 빵빵하게! 감동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