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내미꺼 저번에 했는데 이번엔 여동생꺼 하러 왔네요 대리점에서 48개월 맞은애라 아무것도 모르길래 목포성지 강제로 데려와서 개통했네요 친절함에 또 놀래고 결합이나 불필요한 요금 해지도 해주시고 가격싼거는 이집의 최고의 매력 ㅋㅋ 인터넷 하면 현금 많이 준다고 하네요 약정끝나면 바로 올께요 아~여동생도 친구 많이 데려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