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바꾸고 싶어서 여기저기 방문 했다가 여기로 왔어요 알고보니 제친구 제자가 여기서 일 하더라구요 ㅋㅋ 둘이 10년만에 만나서 반가워 하더라구요~ 쨋든 저렴한 가격에 잘 바꾸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