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해드리러 다시 방문 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후기 남기고 페이백 이벤트 안 받겠다고 했어요 오히려 제가 혼자 이 넓은 매장을 다 감당하시느라 땀삐질거리셔서 햄버거도 사드렸네요 사장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