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폰 방문했다가 매장 분위기가 너무 산만하고 기본적인 손님응대도 미흡해서 길 건너편에 새로생긴 매장이 보여서 우연히 방문했다가 기분좋게 저렴히 휴대폰 구매했습니다.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고 구입후 조치해야할 내용도 문자로 보내주신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