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폰 산다고 같이 동네 돌아다니다가 옆커폰간판을 봤는데 신기하게 엄마가 아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유튭에서 봤다고 그래서 첨으로 들린 곳이라 엄마가 바로 결정 할 줄은 몰랐는데 그대로 한방에 구매하고 갑니다! 상담도 친절하시고 가격도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ㅎ 저는 아직 약정이 1년남아서 1년뒤에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