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벌써 두번째 방문입니다.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사장님을 신뢰하고 믿기에 이곳에서 또 개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에 성지는 많습니다. 그렇지만 옆커폰 남포점 점장님 같이 한결같이 친절하신 분은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