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부터 다녓던곳인데 집이랑 먼곳인데도 여기까지와서 바꿉니다. 이번에 어머니폰 고장나서 여기와서 여기가 생각나서 바로 바꾸러왓습니다. 제것도 이제 슬 바꿔야하는데 다음에 또 와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