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휴대폰성지옆커폰 남포점 후기
부산/경남360도 인사2024.11.14 오후 01:31

아이가 핸드폰을 자주 떨궈서 화면이 나갔는데 약정이 있어서 약정끝날때까지 기다렸는데 곧 크리스마스이기도 하고 깜짝선물로 준비하려고 찾던중 늦은시간인데도 열려있어서 오게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어른보다 조심스럽지 못하는 아이가 쓰기에는 공짜폰이 필요했는데요. 보여주신 폰이 색상도 이쁘고 화면도 커서 아이가 보기에 좋을거 같았어요. 이전에 개통했던 매장 사장님께서 아프셔서 부득이하게 다른매장을 찾던중에 사장님 얼굴이 문에 붙어있는거 보고 인상이 좋아보아보이셔서 방문했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어요! 같이 온 지인도 너무 괜찮은거 같다며 잘 왔다고 하네요~ 다음에 제 핸드폰 할때 재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