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매일보던 광고보고 들어왔더니 친절한 젊은 사장님이 하나라도 더챙겨주시려고 노력하는 그런 가게 입니다 잘선택했어요~~ 아참! 정수기도 여기서 계약했더니..본인이 받을 리베이트까지 챙겨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