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커폰 범일점에 간판보고 무작정 들어와서 아이폰만 사용했던 유저이기에 아이폰 16을 선택했구요 한곳에서 바가지 당할뻔했는데 옆커폰에서 구출되었네요 괜히 성지라고 하는게 아니었어요 다음번에는 와이프랑 아이의 휴대폰도 이곳에서 변경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