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침에 주소 보내서 매장에 문열자마자 오게되었습니다. 평소에 게임도많이 하고 해서 아들이 폰바꾸라 성화였는데 사하에서 온 보람이있네요. 아들이 믿고해라 해도 설명은 들어봐야지 했는데 들어보니 친절히 잘해주시고 가격도 생각보다 많이 싸네요 담에 와이프 바꿀때 또 오겠습니다.